LG전자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렌탈 사업은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두자릿수 이상 안정적인 수익성 달성하고 있다. 핵심 제품군인 정수기·공기청정기 국내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업체 간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장기 약정 등 고객 옵션 확대하는 방안 추진 중이다. 식기세척기 등 신규 카테고리 추가해 새 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매출 비중은 11~12% 수준으로 매출 중요도가 높은 국가 내에서 온라인 전략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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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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