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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인도·멕시코 생산 시설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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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 이어 생산 거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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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은 최근 3년간 고객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요 거점에 생산 공급망(Supply Chain)을 완성하며 연간 20~30%의 매출 성장을 견인해오고 있다./사진=솔루엠

솔루엠은 인도 노이다 생산 시설을 이달부터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증설된 멕시코 티후아나 생산 공장도 지난 1월부터 TV용 3in1 보드 제품의 생산을 시작했다.

솔루엠의 인도 생산시설은 인도 지역의 TV 수요가 증가하면서 3in1 보드 및 파워모듈(SMPS) 등을 직접 공급하기 위해 확보됐다. 국가 간 무역 장벽을 해소하고 물류비와 관세 절감 효과를 얻기 위해서다.

솔루엠은 최근 3년간 고객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요 거점에 생산 공급망(Supply Chain)을 완성하며 연간 20~30%의 매출 성장을 견인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핵심 지역 해외 공장 안정화와 지속적인 생산능력(Capa) 확대 등으로 본격적인 매출 신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솔루엠 CFO인 신춘범 경영지원실장은 “올해는 기존의 Power, ESL 사업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 부문도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주요 해외 거점인 인도와 멕시코에 선제적으로 생산 캐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루엠은 글로벌 주요 생산 거점으로 꼽히는 중국, 베트남, 인도, 멕시코 4개국 모두에 생산공장을 보유함으로써 글로벌 제조 인프라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됐다”고 강조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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