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토리 밀펑초코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퍼핑(Puffing)한 밀에 초콜릿을 입힌 제품이다. 뻥튀기의 제조 원리인 열과 압력으로만 구워내는 퍼핑 기술로 고소한 밀의 풍미를 살렸으며, 그 위에 밀크 초콜릿을 덮은 것이 특징이다. 대영식품은 국내 최초 밀 퍼핑 초콜릿인 ‘스위토리 밀펑초코’를 국내 소비자의 입맛과 식감에 맞춰 개발했다.
신제품은 50g의 용량으로 개별 포장돼 있다. 현재 ‘스위토리 밀펑초코’는 국내 코스트코와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다.
대영식품 관계자는 “밀펑초코와 같이 보리나 밀 같은 곡물 스낵과 초코의 조합은 일본, 유럽 등 다른 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제형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입맛을 겨냥한 제품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간식 ‘스위토리 밀펑초코’와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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