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말 미국에 이어 올 4분기 인도에서도 주파주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세계 통신사들과 5G 장비 수주 작업을 진행 중이고 중남미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추가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lenno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