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노사합의 6일만에 다시 갈등···‘총파업 선언’

[NW포토]택배노조, 노사합의 6일만에 다시 갈등···‘총파업 선언’

등록 2021.01.27 17:34

이수길

  기자

택배노조, ‘살기 위한 택배 멈춤, 사회적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택배노조, ‘살기 위한 택배 멈춤, 사회적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택배노조 관계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살기 위한 택배 멈춤, 사회적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총파업은 지난 21일 사회적 합의기구에서 합의문이 나온 지 6일 만으로 택배 노사는 합의문의 분류인력 투입에 관한 문구 해석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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