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의 지난해 12월 한 달간 수주액이 53억600만달러를 기록해 2019년 같은 달보다 31.73% 줄어들었다고 21일 공시했다.
각 부문별로는 조선 부문 수주액이 40억9600만달러로 2019년 같은 달보다 33.16% 줄었고 플랜트 부문 수주액은 5400만달러로 67.66% 감소했다. 아울러 엔진기계 부문 수주액은 9억달러로 36.58% 줄어들었다.
반면 해양 부문 수주액은 2억5600만달러로 2019년 같은 달보다 341.38% 늘었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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