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박장호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한다고 4일 공시했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성·현대 독주냐 DL·포스코 반격이냐···강남 재건축 수주전 주목 · 코람코, 중앙그룹 상암 사옥·일산 스튜디오 5500억에 품는다 ·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유럽 현장경영···글로벌 에너지사업 확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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