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현대에코에너지가 한국산업은행 외 2개 금융기관을 상대방으로 금융조건 개선을 위해 재금융을 함에 있어 당사가 출자한 현대에코에너지 보통주 307만8000주를 담보로 제공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상속 금융재산, 금융사 한 곳에서 편하게 신청하세요" · 금융위, AI 7대 원칙 담은 가이드라인 발표···22일부터 시행 ·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개선 노력 속도감 있게 추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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