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참석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영드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 받은 뒤 행사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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