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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재용 시대 활짝 열리길 바랄 것”

[이건희 회장 별세]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재용 시대 활짝 열리길 바랄 것”

등록 2020.10.26 11:21

임정혁

  기자

26일 오전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찾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정훈 기자26일 오전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찾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정훈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오전 10시35분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을 찾았다.

이날 10여분간 조문을 마치고 나온 박 회장은 취재진과 만나 “이재용 회장 시대가 활짝 열리길 바라는 게 고인의 마지막 생각이 아니셨을까 영정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별세한 고 이건희 회장 장례는 가족장 형태로 4일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28일 발인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내 선영이 유력하다.

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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