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원은 오인섭·김강호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이재열 중앙대 교수와 김영철 법무법인 시안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비티원 내 이사는 총 6명으로 사외이사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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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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