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본 특허기술에서 구현되는 장치는 당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신규 분자진단 사업의 핵심 장비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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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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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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