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계열사 셀트리온스킨큐어로부터 자금 차입에 따른 담보 제공”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6.26 15:5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