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안전한 독서 환경과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설치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광명시 아름인 도서관은 비영리재단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과 함께 개관한 올해 첫 아름인 도서관이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기부금 모금 캠페인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관심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등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도서관을 개관했다”며 “신한금융지주의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전략에 따라 아름인 도서관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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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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