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LCD용 편광판 사업을 11억달러(한화 약 1조3371억원)에 산산에 매각했다고 15일 공시했다. LG화학과 산산은 3대 7 지분을 나눠 갖는 합작회사를 설립 후 3년에 걸쳐 차례대로 지분을 매각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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