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기존 정태운 단일대표 체제에서 정태운·진종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8일 공시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총 3600억원 납부 완료 · 우리은행, 정의철 디지털영업그룹장 신규 선임···'갤럭시 성공 DNA' 이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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