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파세코는 미국 GHP그룹과 207억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최근 매출 대비 1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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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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