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가 27일 오후 법원 집행관을 통해 코스피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상호 사용에 대한 강제 집행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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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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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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