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아이케이가 삼성전자에 약 277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인 499억원의 55.5%에 달하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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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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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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