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지역구 투표 결과가 개표 중인 가운데 서울 종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일인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9시 20분(개표율 44.5%) 현재 이 후보가 63.2% 득표로 35.4%에 머문 황 후보를 2배 이상 크게 앞서고 있다.
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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