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윤강열·장우혁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공시]포티스, 윤강열·장우혁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등록 2020.04.02 11:38

허지은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포티스는 장우혁 미래오성소프트웨어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윤강열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강열, 장우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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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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