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는 이장한 회장의 장녀인 이주경씨가 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를 통해 이씨는 10만2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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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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