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무너지게 생긴 중소기업, 그리고 자영업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르바이트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바이러스 종식’이라는 말을 빨리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태그 #아르바이트 #시급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차박용 SUV '죽음의 무대'가 됐다···황정은 신작 '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 · 알고리즘의 시대, 왜 서민경제가 먼저 흔들리나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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