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0일 2019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페이코 오더 가맹점을 올해 5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기준 페이코 오더 가맹점 수는 약 1만여개다.
이날 NHN은 지난해 페이코의 연간 거래액가 직전년도 대비 30% 이상 증가한 6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페이코 오더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결제를 지속확대할 방침이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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