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의 감찰을 중단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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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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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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