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8일 영광 칠산타워 광장에서 열린 국도77호선 칠산대교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무안 해제 송석리와 영광 염산 옥실리를 잇는 칠산대교 개통으로 목포해상케이블카, 신안 천사대교가 전남 서남권 관광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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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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