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회계분식’ 혐의 수사에 착수한 2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앞으로 빨간색 신호등이 보이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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