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임원 자녀 등을 부정 채용한 의혹을 받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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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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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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