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채용비리의혹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영장실질 심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임원 자녀 등을 부정 채용한 의혹을 받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 레고랜드, 세계최초 닌자고 15주년 기념 '고 풀 닌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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