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미국 행정부와 사전 일정 관계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경제사절단에 불참하게 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다음 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미국 행정부와 일정 관계로 불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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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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