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부활 했다? 미국 매체는 고(故) 마이클 잭슨의 무덤이 비어있는 상태라고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레이다온라인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마이클 잭슨 사망 당시 시신 도난을 우려한 마이클 잭슨의 모친 캐서린이 시신을 화장했고 현재 무덤으로 알려진 곳은 비어있는 상태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9년 9월 3일 마이클잭슨의 가족들이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포레스트 런에서 비공개 장례식을 치르며 비어있는 관을 묻었다고 전했다.
마이클 잭슨의 유해는 그가 사랑했던 네버랜드 기빙 트리에 뿌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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