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부총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진행된 현장 방문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부총리가 이날 방문한 팁스타운은 스타트업을 비롯한 95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유망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원스톱으로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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