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일부 언론의 폴크스바겐 전기차배터리 계약 수주 보도와 관련해 “공급업체 중 하나로 선정돼 논의 중에 있으나 아직 계약이 체결된 바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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