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그의 아들 허세홍 GS글로벌 사장이 지난 11일 각각 3만주, 2만주를 장내 매도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3만3661원이다. 허 회장과 허 사장의 지분율은 각각 0.04%, 0.03%다. 허 회장은 GS건설 최대주주인 허창수 GS 회장의 사촌이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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