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수 회장·허세홍 사장, GS건설 5만주 장내 매도

[공시]허동수 회장·허세홍 사장, GS건설 5만주 장내 매도

등록 2018.04.13 18:03

정혜인

  기자

GS건설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그의 아들 허세홍 GS글로벌 사장이 지난 11일 각각 3만주, 2만주를 장내 매도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3만3661원이다. 허 회장과 허 사장의 지분율은 각각 0.04%, 0.03%다. 허 회장은 GS건설 최대주주인 허창수 GS 회장의 사촌이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