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창업자 3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에 140만주 양도 계약 체결

[공시]선데이토즈 창업자 3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에 140만주 양도 계약 체결

등록 2018.01.09 09:28

수정 2018.01.09 09:36

김승민

  기자

선데이토즈는 9일 이정웅, 박찬석, 임현수 창업자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 255만주 중 140만주를 스마일게이트홀딩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가액은 2만5700원으로 양수도대금은 359억8000만원이다. 개인별 양도주식수는 이정웅 120만주, 박찬석과 임현수 각각 10만주다.

뉴스웨이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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