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18년 그룹사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김윤수 전무를 KT 파워텔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윤수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박사를 마쳤다.
앞서 KT 충남고객본부장과 KT Customer전략본부장을 거쳐 2015년부터 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을 맡은 바 있다.
뉴스웨이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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