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전현직 임원의 배임수재 혐의로 압수수색에 들어간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에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이 담긴 상자를 가지고 나와 차에 싣고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 레고랜드, 세계최초 닌자고 15주년 기념 '고 풀 닌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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