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자발적보호예수자가 보유한 보통주 보호예수기간이 오는 12일 만료된다고 7일 공시했다.
해당 주식은 최대주주인 방준혁 의장 및 특수관계인 보유한 2755만4188주(32.4%)와 자발적 보호예수자가 보유한 3962만600주(46.60%)다. 넷마블게임즈 주요 주주들은 지난 5월12일 코스피 상장 당시에 자발적보호예수를 결정했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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