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월 6일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수 김광석. 그가 사망한 지 21년이 지났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김광석이 사망한 후부터 지금까지 그의 사망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내놓았는데요.
당시 경찰은 자살로 결론을 내렸지만 이상호 기자는 타살 의혹을 제기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김광석의 딸 서연 양도 2007년 사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이상호 기자는 서연 양의 타살을 주장하며 9월 21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고발당한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故 김광석의 친형이자 이상호 기자와 함께 서 씨를 고발한 김광복 씨는 27일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故 김광석 부녀의 사망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의혹에 둘러싸인 두 사람의 죽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