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27일 진행된 SK텔레콤 올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TE 가입자의 데이터 사용량이 지난해 말 3.9GB에서 올 3분기 5.1GB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영상 중심의 스마트폰 이용 환경으로 데이터 사용량 계속 증가하고 있고 고객 니즈도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재희 기자 han324@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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