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물류 및 컨설팅SI 등 일부 사업부문 분할 추진 검토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물류사업 분할 방안에 대해 외부기관의 자문 등을 통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해외법인의 경우 현지법에 따라 분리를 추진중”이라고 30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분할과 관련해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h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