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새마을금고 10개 지점이 147억8700만원의 수익증권 불완전판매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이들 10개 지점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마이애셋사모재생에너지 특별자산1호’ 투자신탁 수익증권에 대한 불완전판매때문에 발생한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SK증권 측은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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