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리스크 악화···방산주 급등

[특징주]北 리스크 악화···방산주 급등

등록 2016.02.12 09:27

김수정

  기자

개성공단 운영 중단 사태가 악화되는 등 대북리스크에 방위산업주가 급등하고 있다.

12일 포메탈은 오전 9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1005원(29.87%) 오른 437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빅텍과 스테코도 각각 전일 대비 20.55%, 15.93% 오른 가격에 거래 중이다.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조치에 이어 전일 북한이 개성공단 내 직원을 모두 추방하고 군사통제지역으로 선포하면서 남북 관계가 악화됐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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