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는 일신상의 사유로 이준민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이승환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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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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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1.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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