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편한차림으로 다정하게 연극 관람···무슨 일?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편한차림으로 다정하게 연극 관람···무슨 일?

등록 2015.12.24 08:10

김선민

  기자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고아라 유승호가 '조선마술사'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연극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연극 보러간 유승호, 고아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유승호는 후드티 차림의 모습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고, 고아라는 윙크를 하고 있다.

유승호와 고아라는 영화 '조선마술사' 출연을 확정 후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철민의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를 관람하며 의리를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연극관람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잘 어울리는데~"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사귀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선남선녀다" "'조선마술사' 고아라-유승호, 의리가 장난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선마술사'는 평안도 최대 유곽 물랑루의 자랑이자 의주의 보배인 조선 최고 마술사 환희와 청나라 11번째 왕자빈으로 혼례를 치르러 떠나는 청명의 사랑을 그린 영화. 오는 30일 개봉한다.
<BYLINE>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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