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는 이날 보도된 중국법인과 중국 완다시네마의 지분 맞교환 추진과 관련해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23일 공시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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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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