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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감원 등과 ‘가계부채 방안’ 발표

금융위, 금감원 등과 ‘가계부채 방안’ 발표

등록 2015.12.14 09:12

수정 2015.12.14 10:05

박종준

  기자

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 등 관계부처와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내놓는다.

금융위원회는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은행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가계부채 관리방향 및 은행권 ‘여신(주택담보대출) 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를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부터 가계부채 관리협의체를 운영해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을 지난 7월 22일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가계부채 관리방향 및 은행권 ‘여신(주택담보대출) 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은 그 후속 대책인 셈이다.

이와 관련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 3일 올해 안으로 ‘가계부채 여신심사 선진화방안’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방안에는 최근 사이 급증하고 있는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할 여신심사 강화안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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