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0일 오후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왼쪽 두 번째)과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왼쪽 첫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 액수는 지난해와 같은 500억원으로 단일 기업 기부자로는 가장 많다.
정백현 기자 andr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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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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