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서장 오윤수)는 26일 오후6시30분께 서구 쌍촌로에 소재한 학교 정화구역 상가건물 2층 A당구장내에서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분류 받지 않은 게임물 3대를 설치, 손님들에게 제공한 게임장 업주 홍모(54,남)를 검거하고, 게임기와 현금을 압수했다.
또한, 다음날인 27일 오후6시께 서구에 위치한 학교 정화구역 인 상가건물 2층에 위장 건설사무실 간판을 걸고 게임기26대를 설치해 무허가 불법영업을 관리한 조모씨(84,남)를 적발했다.
경찰관계자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유해환경 단속을 지속 실시하고 있음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더욱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김남호 기자 issue3589@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남호 기자
issue3589@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