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자회사인 푸드머스의 주식 467주6176를 오는 11월20일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B2C사업과 B2B사업을 통합시켜 경영상의 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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